작성일 2017-10-13 (금)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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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진 회장, '2017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원광대학교 농•식품융합대학 생명환경학부 김옥진(사진) 교수는
융합학문 동물매개치료 개척과 전문 인력 양성으로 '2017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시사투데이'가 주관한 가운데 각 분야의 새로운 변화와 미래가치 창출로
대한민국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는 주역들에게 상이 주어졌다.

지난 2005년 원광대에 부임한 김옥진 교수는 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를 모색하면서 해외 선진사례에 착안해
2008년 보건보완의학대학원에 동물매개심리치료학과 개설을 이끌었다.

특히, 수의학을 비롯해 교육학, 심리학, 의학, 간호학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창립을 주도해
학회장을 맡아 학술서와 학회지 발간, 학술활동의 과학화 및 지원, 검증, 공유 등을 활성화시켰다.

또한, 2017년 농촌진흥청 TOP5 융복합프로젝트인 '아동 인성 향상을 위한 동물매개교육 모델 개발'
주관책임자로 선정돼 체계적인 연구 수행으로 다양한 성과를 얻고 있다.

김옥진 교수는 "그동안 동물매개치료의 과학적 접근 및 연구, 검증과 데이터 누적, 공유, 학술활동에 정진해왔다"며,
"동물매개치료가 신 의료기술로 받아들여지고 우리나라의 학술 수준이 국제적 위상을 떨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국제뉴스. 2017.10.11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98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