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7-04 (수)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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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회장 김옥진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모두 등재
안녕하세요 .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사무국입니다.
학회 회장님으로 계신 김옥진 교수님께서 이번에 세계 주요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인명협회(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인명사전에 등재되었다는 기쁜소식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이에 힘입어 저희 학회도 앞으로 좀 더 많은 발전이 있을거라 기대가 됩니다. ^^

 
원광대학교 동물매개치료대학원 김옥진(사진 원예애완동식물학부) 교수가 세계 주요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인명협회(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인명사전에 등재됨으로서 ‘마르퀴즈 후즈 후’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인명사전(IBC)’ 등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
2005년부터 우리대학에 재직하고 있는 김옥진 교수는 현재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현재까지 다양한 학술연구사업 및 인력 양성사업을 비롯해 정부기관 자문위원 등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일본 학술진흥회의 JSPS Fellowship Award, 한국실험동물학회 실험동물과학상 및 학술상, BioMedlib Top 10선정, 원광대 학술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김옥진 교수는 동물과 사람에 공통으로 감염되어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Eimeria 원충 연구가 그 동안 세포내 배양이 되지 않아 동물실험에만 의존해 관련연구에 제한이 따랐던 것을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 지원 사업으로 다년간 실험관내 실험법을 개발해 그 결과물을 국제학술지에 다수 게재하고 특허 출원을 내기도 했다.

그리고 동물매개치료 분야에 있어서도 학회를 구성하여 꾸려나가고 있다.
김옥진 교수는 “의생명과학분야의 학제 간 협력연구 구조 및 원광대 가족회사로 참여하고 있는 (주)휴벳과 (주)한국DNA밸리 등 바이오 산업체들과의 공동연구 인프라 구축 덕분에 이룬 성과”라며, “관련 연구자들 간의 공동연구 확대와 더불어 산학연 협력연구 활성화로 더 큰 연구실적을 이루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