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3-04 (월)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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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협약식 개최



안녕하세요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입니다.

이번에 봄처럼 밝은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저희 학회가 KBS 미디어 평생교육센터와 같이 콘텐츠를 공동개발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밑 기사에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반려동물 매개 교육문화 관련 교육 콘텐츠 공동개발 -

동물매개치료를 선도하는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회장 김옥진, 사진 좌측 네 번째)와 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 (대표이사 장진혁, 사진 좌측 다섯 번째)가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앞으로 체계적인 반려동물 산업 관련 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는데 힘을 합치기로 했다.

지난 2월 27일(수) 오후 1시 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에서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의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

양 기관은인간과 동물의 유대와 교감 작용을 활용한 동물매개치료와 반려동물 산업 관련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반려동물 매개 교육문화 확산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국고용정보원에서 4차산업 시대에 유망한 직종으로 선정되었던 동물매개치료 관련 전문가 양성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교육 콘텐츠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또한동물매개심리상담사와 동물행동상담사 양성 과정을 통한 민간 자격증 수여,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관련 교재 개발, 관련 산업분야 종사자 직무 및 보수교육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장진혁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 대표이사는 “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의 설립 취지가 유아부터 실버까지 전 국민에게 교육동기를 부여하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라며 “반려동물 매개 교육문화 분야에서도 체계화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옥진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회장은 “최근 동물과 교감을 통한 아동 교육의 성과들이 검증되고 있고 반려동물 활용 다양한 대상자의 심리치료 효과 또한 확인되고 있어 이와 관련된 활동을 담당할 동물매개심리상담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라며 “본 협약을 계기로 체계적인 반려동물 매개 교육문화 관련 교육 콘텐츠가 개발되고 관련 전문가 양성이 촉진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